미셸 박 스틸, 주한미국대사의 조용한 취임 선서
도널드 트럼프 2기 첫 주미대사로 발탁된 미셸 스틸 대사가 취임선서를 마치고 본격적인 대사활동에 들어갑니다.
지난주 국무부를 찾은 스틸 대사는 앨리슨 후커 정무차관 주재로 취임선서를 진행했습니다.
아직까지 미국무부나 주한 미국 대사관의 공식적인 발표는 없어 정계는 이례적인 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미셸 대사는 미국내 임명 절차가 마무리된 만큼 한국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신임장을 받는대로 대사 업무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9qpdNMq8pM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