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미국은] 여성 경찰 얼굴에 폭죽 발사 ... 축제야? 전쟁터야?

by JohnKim posted Jul 0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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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실베니아 피츠버그입니다.

 

10대 청소년들이 경관을 폭행하는 일이 벌어집니다.

독립 기념일 연휴 사건 사고 종합

 

결국 경찰에 제압 당하며 체포됩니다.

 

밀워키입니다.

 

경찰을 피해 달아나는 청소년들과 그 뒤를 쫓는 경찰들

 

여성 경관이 뒤따라가고 있는 상황에서 경찰을 향해 폭죽을 발포 합니다.

 

폭죽에 얼굴을 맞은 여성 경관은 그자리에서 쓰러집니다.

 

분위기가 심각해지자 인근 주민들이 몰려와 경찰을 돕습니다.

 

“폭죽이 터졌습니다. 경찰관님 괜찮으세요?”

 

하지만 아무런 대답도 하지 못하는 여성 경관, 

 

“경관님 괜찮으세요? 저희가 도와드릴께요.”

 

“경찰이 쓰러졌습니다.

 

잠시후 또 다른 경관이 도착하고 쓰러졌던 여성 경관은 정신을 차리고 일어납니다.

 

지난 독립 기념일 연휴 주말, 뉴포트 비치에는 수천명의 인파가 몰렸습니다.

 

하지만 수많은 인파가 몰리면서 해당 지역은 아수라장이 되고 맙니다.

 

길거리 한복판에서 푹죽을 터트리는 무리가 있는가하면 

 

신호등위에 올라타 위험천만한 상황을 연출하기도 합니다.

 

이들이 휩쓸고 간 자리는 쓰레기만이 남아 사태의 심각성을 알려줍니다.

 

이중 일부는 인근 편의점을 털어가기 바쁩니다.

 

상황이 심각해지자 뉴포트비치 경찰은 밤 825분 경 불법집회를 선언하고 해산 명령을 내렸습니다.

 

당시 경찰과 군중의 비율은 1대 500에 달할 정도로 수적 열세에 몰리자 경찰은 기마 경찰을 포함해ㅔ 17개 외부 법 집행기관에 긴급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결국 36시간만에 걸친 대대적인 진압이 이뤄졌으며 모두 402명을 체포했습니다.

 

폭죽 사고와 난투극 등으로 인해 병원으로 이송된 수는 44명에 달했으며 이 가운데 6명은 심각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1k_eKZ3VdJo

 

07072026-썸네일_경찰.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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