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0일은 캘리포니아 '소주의 날' 최석호 의원이 쏘아올린 K-문화의 위엄 최석호 캘리포니아주 상원의원이 2026년 9월 20일을 캘리포니아주의 제2회 연례 '소주의 날'로 지정하는 공동 결의안 166호를 발의했습니다.
주 상원 본회의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55만 명 이상의 한국계 미국인들이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와 문화적 다양성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최 의원은 본회의 프레젠테이션에 이어 릴랜드 스탠포드 맨션에서 '한국 문화의 날 축제'를 주최하고, 참석한 지역사회 지도자 및 주의회 의원들과 함께 한국 전통 공연, 요리, 소주 시음 등을 즐겼습니다.
이번 결의안을 통해 최 의원은 이번 행사가 모든 배경의 사람들에게 한국 문화를 알리고 캘리포니아 주민들을 하나로 묶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J6tyXqUWL5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