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지금] "한국은 내 조국과 같았다"… 76년 만에 울린 참전용사의 감동 고백

by JohnKim posted Jun 2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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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총영사관, 제 76회 6.25 전쟁 기념식 한국전쟁이 76년째를 맞은 가운데 오렌지 카운티 풀러튼에 있는 한국전 참전 기념비에서는 이를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LA 총영사관의 주관으로 열린 행사에는 미군 참전 용사와 가족에게 평화의 사도 메달을 전수해 한국전 참전과 희생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조셉 왕 6.25 참전 용사 저는 언제나 한국을 지키는 일을 제 나라를 지키는 일과 똑같이 여겨왔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해 전쟁 발발 76주년을 기념하게 되어 기쁩니다. 6월 25일은 제 기억 속에 영원히 남을 날입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미 육군 300 군악대가 행사 지원에 나섰으며 참전 용사들의 후손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했습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z1Z-_OzwJZw

 

06262026 썸네일_미군 참전용사.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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