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슨을 위한 정의를…"
미국을 울린 사건
경찰은 숨진 반려견을 48킬로그램에 84센티미터의 키와 109센티미터 길이의 대형견이었다고 설명하며 직접적인 위협이 있었는 지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여론의 분노가 커지자 캐런 배스 LA시장과 짐 맥도넬 LAPD 국장은 이번 사건을 비극이라고 표현하며 철저하고 투명한 내부조사를 실시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숨진 제임슨을 위해 개설된 고펀드미 모금 페이지에는 대중의 애도가 쏟아지며 단 며칠만에 목표액을 훌쩍 넘긴 20만 달러 이상의 후원금이 모이고 있습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aHBCakIjyR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