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쑥대밭 만들고 경찰 오기 전 '빤스런'… 선 넘은 10대 자전거 무리

by JohnKim posted Jun 12, 202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오렌지 카운티 풋힐 랜치에서 10대 전기자전거 무리가 월마트 매장에서 질주하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현장에 있던 고객에 의하면, 자전거들이 자신의 아내와 자폐증을 앓고 있는 딸을 칠뻔했다고 전했고, 직원들 조차 무리를 제지하지 못해 결국 자신이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다행히 이번 사건으로 인한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지만, 쇼핑객들을 위험에 빠트릴만큼 빠른 속도로 질주하며 매장을 아수라장을 만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오렌지카운티 셰리프국은 약 14세에서 15세로 추정되는 10대 소년들이 용의자로 보였지만 경관들이 도착하기 전에 이미 현장을 떠났으며 더 자세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CEfNMN2GGso

 

06122026-썸네일_마트.png

 


Articles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