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란의 도주극 벌이다 차량 전복… 튕겨져 나온 '4개월 영아'와 3명의 아이들

by JohnKim posted Jun 0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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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24일 아칸소입니다.

 

지역 경찰이 교통법규 위반 차량을 정지 시키려자 이에 따르지 않고 도주하기 시작합니다.

 

차량은 차선을 넘나들며 도주하기 시작했고 계속해서 위험천만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차량안에는 생후 4개월된 아이부터 6살이 채 안된 세명의 어린이가 더 있었지만 경찰은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상탭니다.

 

도주차량이 스피드를 올리는 순간 차량은 통제력을 잃으며 전봇대를 들이받고 길 옆으로 미끌어지고 결국 전복되고 맙니다.

 

운전자가 위험 인물일 수도 있어 경찰은 총을 뽑아들었으나 차안에서 무언가 튀어나온 것을 확인 했습니다.

 

차에서 튀어 나온건 안전벨트를 매지않은 4개월짜리 영아.

 

일단 신속하게 아이를 꺼냅니다.

 

하지만 아직도 차안에는 6세미만의 아이가 셋이나 더 있습니다.

 

경찰은 아이들을 한명씩 신속하게 경찰차로 옮깁니다.

 

네명의 아이들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검진을 받고 경미한 부상 치료를 받았습니다.

 

운전자는 28세의 티리스 플레처로 밝혀졌으며 플레처의 차량에서는 훼손된 총기와 불법 마리화나가 발견됐습니다.

 

전과자인 플레처는 중범죄 도주, 두가지 혐의의 총기 소지, 미성년자 복지 위해 4건, 재물 손괴, 마약 관련 소지 2건, 아동 안전벨트 미착용 4건, 난폭 운전, 무면허 운전, 안전벨트 미착용, 좌측 추월 위반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플레처를 체포한 경찰은 일반 시민에게 위험을 초래한 것과 아이들의 생명을 보호하지 않았다는 점등을 들어 최대한의 벌을 받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운전자의 무책임한 행동이 4명의 아이들을 위험에 처하게 만든 아찔한 사건이었습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yLZZ-61OG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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