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타운, 상습 소매치기범 3명 '검거'...보행자 가방 열고 지갑 '슬쩍'

by JohnKim posted May 2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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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표적' 찾다가 드론 '표적'된 소매치기범 현장 검거

 

올해 4월부터 샌프란시스코 차이나타운 일대에서 소매치기 절도가 급증하자, 샌프란시스코 경찰은 사복 경찰과 실시간 수사센터의 감시 지원을 활용해 공조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수사관들은 절도 사건과 관련된 것으로 추정되는 차량 한 대와 용의자 3명을 특정했습니다.

 

따라서 5월 16일, 수사팀은 자동 차량번호판 인식 시스템과 드론을 통해 해당 차량이 샌프란시스코로 진입하는 것을 추적했습니다. 

 

용의자들은 차이나타운 인근에 차량을 주차한 뒤, 거리의 보행자들을 쫓아다니며 범행 대상을 물색했습니다. 

 

경찰은 해당 용의자들이 서로 망을 보며 조직적으로 피해자들의 소지품을 몰래 훔치는 장면을 확인한 뒤, 체포 작전을 벌여 용의자 3명을 모두 현장에서 체포했습니다.

 

용의자들은 중절도, 공모, 장물 소지 등 여러 중범죄 혐의로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됐으며, 훔친 물품은 회수돼 피해자들에게 반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_ltG0pRt7q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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