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주로 사망 사건 발생 ... 덴버 국제공항 활주로 뛰어든 41세 남성

by JohnKim posted May 1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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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 비행기 사망자, 알고보니 살인 미수 포함 전과기록 다수 보유 덴버 국제공항 활주로에서 발생한 사망 사건이 스스로 목숨을 끊기 위한 선택으로 확인됐습니다. 덴버시 검시관은 숨진 남성이 41세 마이클 모트로 확인됐으며, 신원은 과학적 감식 절차를 통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마이클 모트는 과거 살인미수 혐의를 포함해 절도, 무단침입, 기물 파손, 구금 시설 탈출 등 다양한 혐의로 기소된 전력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당국은 모트의 생전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지인과 가족을 상대로 면담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활주로는 터미널에서 약 2마일 떨어진 외진 지역으로, 경찰은 활주로 인근 농지를 수색했지만 유서나 개인 소지품은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덴버 국제공항은 과거에도 울타리를 넘는 침입 사례가 있었지만 신속히 적발됐으며, 사건 당일에도 침입 경보가 울렸으나, 확인 결과 해당 지역에서 흔히 목격되는 사슴 떼가 포착됐을 뿐 모트는 보이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모트는 철조망이 설치된 8피트 높이의 울타리를 넘는 데 15초가 걸렸으며, 그 시점부터 약 2분 만에 활주로에 도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nDMxQZegckI

 

05132026 썸네일_비행기사건.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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