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재판 때 더 높은 형량 구형했어야 했다." ... 하버드 대학교 인근서 총기난사로 2명 중상

by JohnKim posted May 1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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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 하버드대학교 인근 도로에서 한 남성이 차량들을 향해 무차별 총격을 가해 2명이 생명이 위독한 상태에 빠졌습니다.

 

미들섹스 카운티 지방검찰청은 용의자가 돌격소총 형태의 무기를 사용해 도로 위 차량들을 향해 무차별적으로 발포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장에 있던 주 경찰관 1명과 전직 해병대원 출신 민간인이 대응 사격에 나섰고, 용의자 타일러 브라운은 여러 발의 총상을 입은 뒤 체포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브라운은 살인미수 혐의 2건을 포함해 총 6건의 중범죄 혐의로 기소됐으며, 사건 당시 보호관찰 기간 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브라운은 2021년 보스턴 경찰을 향해 총격을 가한 사건으로 실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으며, 당시 검찰이 더 높은 형량을 구형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모라 힐리 매사추세츠 주지사는 추가적인 위협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히면서도, 공공안전 확보를 위해 주민들에게 해당 지역 접근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OiuoSVmMOuo

 

05132026 썸네일_하버드.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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