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 신고된 집 문 두드리니 곧바로 펑!...최소 10명 부상

by JohnKim posted May 0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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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폭력 신고를 받은 경찰이 해당 주택을 찾아 잠긴 문을 열고 있습니다. 갑자기 발생한 폭발물 사고 현장은 그야말로 지옥과 같습니다.

 

이에 놀란 경찰관들은 황급히 자리를 피하고 일단 수습에 나섭니다. 크리스토퍼 맥킨토시 NYPD 부국장 오늘 새벽 약 2시 42분경, 제106지구대 소속 경찰관들이 흉기를 동반한 가정 내 분쟁 신고(911 신고)를 받고 출동했습니다.

 

신고자는 피해자의 가족 구성원으로, 자신의 남성 친척이 술에 취한 채 흉기를 소지하고 자택에 찾아왔으며, 내부에서 가스 냄새가 났다고 진술했습니다.

 

용의자는 50세의 남성 안룹 파라스람으로 알려졌으며 파라스람은 정체불명의 물질이 담긴 쓰레기 봉투 두개를 들고 자신의 아내와 딸, 그리고 두명의 손주가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로 찾아왔습니다.

 

파라스람이 칼을 든 채 강제로 아파트 내부로 침입 하자 아내와 딸, 그리고 두 명의 손주는 무사히 그 곳을 피해 나왔으며 신고후 도착한 경찰에게 키를 건네준 뒤 폭발이 발생했습니다. 이상황에서 경찰들은 몸이 튕겨나가는 부상을 입었음에도 불타는 건물로 다시 들어가 집안에 남아있던 손주들을 구해내는데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고로 인해 했습니다. 용의자는 현장에서 시신으로 발견됐습니다.

 

이번 사고로 인해 인근 주민 16명이 거주지를 잃고 적십자의 긴급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사고는 가스로 인한 화재로 밝혀졌으며 용의자가 고의로 가스 밸브를 열었거나 인화성 물질을 사용해 폭발을 유도했는지에 대한 여부를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BYkk3dL_C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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