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빈 뉴섬, “트럼프는 헛소리의 왕” ... '트럼프 얼굴 새긴 여권'도 조롱하며 비판

by JohnKim posted Apr 3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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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글과 발표로 다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저격 글을 올리며 공방이 더욱 격화되고 있습니다.

 

백악관 공식 계정은 트럼프 대통령과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함께 웃고 있는 사진을 게시하며 “두 명의 왕”이라는 문구를 달았습니다.

 

이에 대해 뉴섬 주지사 측은 해당 게시물을 공유하며 “한 명은 영국의 왕이고 다른 한 명은 헛소리의 왕”이라는 글을 올려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여기에 더해 미 국무부가 트럼프 대통령의 얼굴이 포함된 한정판 미국 여권을 독립선언 250주년 기념으로 발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여론이 끓고 있는 가운데, 뉴섬 주지사는 이 또한 트럼프 대통령을 겨냥한 풍자로 맞불을 놓았습니다.

 

뉴섬 주지사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가짜 운전면허증 이미지를 올리며, 이번 여름 모든 캘리포니아 주민을 위해 아주 특별한 운전면허증을 출시하겠다면서 고화질의 잘생긴 개빈 뉴섬 사진이 들어간다고 적었습니다.

 

아울러 전체 문장은 트럼프 대통령 특유의 대문자 스타일을 흉내 낸 형식으로 작성됐으며, 이는 트럼프 대통령을 조롱하기 위한 과장된 패러디로 전해졌습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BqaSUWVt1SA

 

04302026-썸네일_개비뉴섬.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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