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격 사건이 벌어진 긴박한 상황에서 일부 참석자들의 기이한 행동들이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한 여성 참석자는 총성이 울린 후 아수라장이 된 가운데 태연하게 와인을 챙기는 모습이 보입니다. 해당 여성의 신원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으며 온라인에서는 이 여성을 옹호하는 입장과 도덕적으로 이해할 수 없다는 두 부류가 설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편 총성이 울려 모두 테이블 아래로 몸을 숙이는 긴박한 상황에서 태연히 샐러드를 먹고 있는 한 남성도 포착됐습니다. 해당 남성은 마이클 클란츠로 알려졌으며 이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본인은 뉴요커라 사이렌 소리 따위는 무섭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또 허리가 좋지않아 바닥에 앉기도 어려웠고 턱시도를 입은 상태에서 더러운 호텔 바닥에 앉는 것을 받아 들일 수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
당시 블란츠씨가 먹고있던 샐러드는 부라타 치즈로 알려졌습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hqbhcMLhVL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