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총격범 한인 운영 학원 강사 출신

by JohnKim posted Apr 2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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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발생한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총격 사건의 용의자 콜 토마스 앨런이 한인 소유 입시학원의 강사로 근무했던 사실이 드러나며 해당 학원은 일찌감치 선긋기에 나섰습니다. 특히 앨런은 지난 2024년 해당 학원으로부터 이달의 강사로 선정됐던 경력이 있어 지역사회와 학부모들은 충격에 빠졌습니다.

 

사건이 발생하자 해당 학원은 성명을 통해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에서 발생한 끔찍한 소식을 접하고 충격을 받았다면서 현재 당국에서 진행중인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협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더해 어떠한 형태로든 폭력은 정당화 될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이번 사건으로 인해 학원을 비롯한 교육 현장에서는 강사의 신원검증과 관리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HhX4-mjmK6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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