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년 미제 사건 피해자 신원 확인 1980년 미제 살인 사건 피해자 신원 확인 46년 동안 미제사건으로 남아있던 피해 여성의 신원이 파악됐습니다. 벤츄라카운티 셰리프국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어 지난 1980년 시신으로 발견된 여성의 신원을 발표했습니다. 40년 넘게 신원이 밝혀지지 않았던 여성은 멕시코 출신의 마리셀라 로차 파르가로 밝혀 졌으며 22세였던 사망 당시 성폭행을 당하고 무참히 살해됐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해당 사건을 제인 도 프로젝트라고 칭한 뒤 DNA 연구소와 협력해 6년의 연구 결과 진실을 파헤쳤습니다. 연구를 함께 진행한 DNA Doe Project는 역사상 가장 해결하기 어려웠던 사건이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