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배 받던 어르신들, 눈시울

by JohnKim posted Feb 1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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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아이들 재롱에 웃음꽃 활짝"… 민주평통 LA, 어르신들과 함께한 설 잔치

 

한인 어르신들이 모여있는 양로 센터에도 설이 찾아왔습니다.

민주평통 LA 협의회가 코리아타운 양로센터를 찾아 한인 어르신들을 위한 설공연을 마련했습니다.

귀여운 어린이들과 함께 어르신들께 세배를 드리며 공연이 시작됩니다.

 

음악에 맞춰 율동과 함께 노래를 부르는 어린이들 어르신들은 손주뻘 아이들이 마냥 귀엽습니다.

율동의 박자를 맞추지 못한 어린이 한명이 무대에서 벗어나 엄마에게 달려가 우는 모습이 그저 천진난만 합니다.

아이들이 공연을 마치자 이번에는 평화 예술단의 공연이 시작됩니다.

 

4계절이라는 제목에 맞춰 선보이는 안무는 계절별로 4가지 색상의 의상을 순식간에 바꿉니다.

이를 보는 어르신들은 신기한 안무가 그저 즐겁기만 합니다.

 

오늘 행사를 준비한 민주편통 LA 협의회는 공연을 마치고 300여개의 떡을 준비해 오르신들꼐 나눠 드렸습니다.

인터뷰 이현옥 사회복지분과 위원장 민주평통 LA 협의회 고향을 떠나왔지만 설을 잊지않는 한인 어르신들은 오늘 떡국과 함께 행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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