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여행 시즌을 앞두고 모국 또는 일본으로 떠나는 관광 패키지가 하나둘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달러화 강세에 맞물려 기획한 상품들이 늘어나 가성비를 생각한다면 지금이 적기인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봄철을 맞아 벚꽃이 만발하는 장소를 찾아 떠나는 여행객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번 기획 상품은 일년중 벚꽃이 만개한 3월 말에 맞춰 한국으로 떠난 뒤 일본을 돌아 베트남까지 들리는 일정으로 준비했습니다.
이번 봄철 벚꽃 투어를 기획한 아주투어는 요즘 트랜드에 맞춰 숙박시설과 맛집 탐방에 더욱 더 신경쓰는 모습입니다.
아주투어의 이같은 기획은 일반 여행업체와 차별화를 둔 고도의 전략으로 보입니다.
아주투어의 박평식 대표는 한국에도 지사가 있어 자사가 제공하는 최고급 교통편을 준비해 여행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했으며
한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많은 지식을 갖고 있는 수준 높은 베테랑 가이드들을 준비했다고 자랑합니다.
이번 모국 방문 패키지는 모국 벚꽃관광, 일본 일주, 북해도 일주 등 모두 다섯종류의 코스를 준비해 선택의 폭을 넓힌것이 특징입니다.
뺨을 스치는 살랑살랑한 봄바람에 기분이 절로 좋아지는 봄이 오고 있습니다. 이번 봄철은 아주투어의 모국 벚꽃 관광으로 여행을 떠나보는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