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레버 케어 헬스플랜의 가입자수가 지난해 비해 50% 이상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한인 가입자의 비율은 60% 차지하고 있는 만큼 한인들을 위한 혜택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클레버 케어의 카렌 워커 존슨 CEO는 한인들을 비롯해 아시안 회원들이 도와줘 역대 가장 큰 성장을 경험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습니다.
카렌 워커 존슨 CEO 2025년 말 3만 명이었던 회원 수가 현재 약 4만 5천 명으로 증가했으며, 이는 거의 50%에 달하는 성장률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는 클로버 케어와 관련된 모든 분들의 노력 덕분에 이뤄낸 중요한 성과입니다.
최근 업데이트 된 내용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바로 식료품 구입 부분 입니다.
한인마켓의 경우 기존의 H 마트와 한남체인에서 사용할 수 있던 혜택을 이제는 갤러리아 마켓과 아리랑 마켓 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코스코와 99 랜치 마켓 등 가입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의 폭이 훨씬 넓어지고 있습니다.
써니 명 브로커 세일즈 매니저 클레버케어의 네트워크는 현재 3만곳의 의료 제공자 시설과 48개의 병원, 2천명 이상의 이중언어 의사
그리고 700명이 넘는 한의사와 계약을 맺고 있습니다.